인사말

안산의 어머니 교회 역할을 회복하는 샘골교회

1907년 한반도에 일었던 뜨거운 성령님의 역사로 세워진 샘골교회는
지난 100년동안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서 수많은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했으며,
1930년대 소설 상록수의 실제 여주인공인 최용신 선생께서 농촌 계몽활동을 하신 교회입니다.

1907년 한반도에 일었던 뜨거운 성령님의 역사로 세워진 샘골교회는
지난 100년동안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서 수많은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했으며,
1930년대 소설 상록수의 실제 여주인공인 최용신 선생께서 농촌 계몽활동을 하신 교회입니다.

이제 샘골교회는 지난 110년을 하나님께 감사하며 앞으로의 100년을 "안산의 어머니 교회의 역할을 회복하는 샘골교회"라는 목표를 가지고, 기도하고 준비하며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안산의 어머니 교회의 역할을 회복하는 샘골교회"가 되기 위해서 다음의 네 가지의 커다른 목표를 가지고 달려 나갈 것입니다.


1)가장 먼저는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기경하는 것은 "말씀"입니다. 히브리서 4장 12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그러기에 우리 샘골교회는 말씀의 은혜를 사모하는 교회입니다.
주의 말씀이 우리 마음을 새롭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2)두번째로는 "부르짖어 기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우리의 소원을 아뢰는 것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교회는 기도가 살아야 합니다. 새벽 기도회, 금요 성령집회 뿐만 아니라 예배의 시간 시간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고 그 뜻에 순종하며 우리 마음을 기경하는 샘골교회입니다.

3)세번째로는 "예배를 통해 행복해지는 교회"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기경되기 위해서는 예배를 통해 영적인 행복감을 누려야 합니다.
예배는 주님과 나와의 깊은 만남의 시간입니다. 그 예배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만져 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샘골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예배를 통해 진정한 행복을 느끼도록 합니다.

4)네번째로 "다음 세대를 위해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지금보다는 10년 후, 50년 후가 더 좋은 교회, 샘골교회는 그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의 주인공인 유치부부터 청년부에 이르기까지 말씀과 사랑으로 기경된 마음을 가지게 하는 것, 그래서 주님의 은혜의 씨가 떨어졌을때 풍성한 결실을 맺어서 사회에 믿음의 리더가 되고 그리스도의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존재가 되도록 합니다.